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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2015년 6월

해피브릿지와의 인연과 크림제조법 일화

인연을 맺을 당시 국수나무라는 브랜드가 이미 대중에 많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국수나무' 브랜드의 회사인 해피브릿지는 협동조합처럼 기독교 청년 5명이 돌아가며 대표를 맡는 구조입니다.
해피브릿지에서 유대감으로 저희 와플대학을 찾아와 도움이 많이 되어주었습니다.
매출량이 늘며 가내생산량이 불가한 그때, 해피브릿지에서 


"공주공장에 마침 여유 공간이 있으니 설비를 갖추어서 12크림을 생산해드리겠습니다.
대신 크림제조법(대량생산)을 알아오세요." 



[크림제조법 일화]

과거 어느 회사에서 수제생산 기술을 전수받고 계약서를 쓰지 않아 와플의 크림제조법이 다른 곳으로도 유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량생산 크림제조법을 알려줄 회사를 찾아, 계약서를 작성하는 날!

계약서의 조항들은 계속 늘어나고, 시간은 지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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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늘어나는 계약서를 보니, 한숨이 나와 유태인들처럼 마잘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용히 계약서를 찢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마잘 한 번 하자." 


해피브릿지 측에서는 "지금은 작은 돈일지 모르지만 그 제조법이 수천, 수억이 될 수 있어요" 라고 조언을 했지만 

"이렇게까지 법이 복잡하고, 한 법이 만들어지면 또 다른 법이 만들어지니 끝이 안 난다"라고 말하며 처음으로 "마잘"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잘을 하고 아직까지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



- 마잘(축복)

'유태인들이 전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의 90%를 움직이며, 수백년동안 장악한 시장!

그 속에서 유태인들은 중개상들끼리 계약서 대신 "마잘"이라고 말하고 계약을 끝낸다. 

계약서 없는 마잘 계약은 지키지않으면 그 시장에서 퇴출된다.'